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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개관기념「마티나스 레비츠키 내한공연」
아코디언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레퍼토리!
기사입력: 2018/10/0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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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개관기념 「마티나스 레비츠키 내한공연」을 오는 10월 20일(토) 오후 4시에 대공연장(싸리재홀)에 올린다.

 

▲     © 김학승

 

  ‘아코디언 귀공자’로 불리는 마티나스 레비츠키는 리투아니아 출신으로 2010년 '리투아니아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타임지로부터 '뛰어난 아코디언 연주자'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같은 해에 '아코디언계의 월드컵' 쿠프몽디알(CoupeMondiale)에서 우승하는 등 재능 있는 젊은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아코디어니스트 마티나스 레비츠키와 기타리스트 안형수 현악앙상블 공연으로 신비로우면서 몽환적인 발틱반도와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클래식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전 세계를 강타한 아코디언 히어로의 매력적인 사운드와 환상적인 연주는 관객들에게 미처 알지 못했던 아코디언이라는 악기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아코디언 천재 ‘마티나스 레비츠키’가 들려주는 아코디언의 아름다운 선율을 느끼면서 학생들의 건전한 정서를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무료, 일반인은 10,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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