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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중앙교회 김 영숙 집사 삼산동 월드와이드교회 찾아
“전도는 사랑”의 과정으로 열매 맺는 결과
기사입력: 2015/09/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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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중앙교회 김 영숙 집사는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 월드와이드교회(목사 박인용)는 하반기 리더(60명) 리더십 세미나에 참석하여 형식적이 전도보다 “진실한 전도는 사랑”이란 주제로 8십분 동안 간증했다.

 

▲ 주안중앙교회 김영숙 집사 간증     © 김학승

 

  김 집사는 신앙을 갖기 전에는 또 다른 주님을 365일 사랑하고, 분위기 취해 인생을 살아왔다고 전했다.

항상 술과 어두운 세상에서 즐거움으로 보내오던 중 아들의 형식적인 말이 아닌, 진실한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에 진실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간증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3살 어린아이에게 배울 것이 있다는 말이, 진리라는 것을 깨닫는 데는 너무 오래 걸렸다.

 

  2 달간은 내가 왜, 이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나, 참으로 지겹다.

지금 세상은 즐거움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순간 목사님의 내가 만난 하나님 당신들도 찾으세요. 라는 말씀에 오기로 나도 당신이 찾는 하나님 나도 찾으리라 오기로 신앙을 시작한 것이 지금의 김영숙이 되었다고 전했다.

나에게 도움을 준 지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모 신문사 사장님의 배려에 감사합니다.

  

  모세도 자기 의를 드러내다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듯이, 모든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진실로 깨달았습니다.

 

  자식이라면 너무 어리고 철부지 없는 아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이제야 생각하니 아들에게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고, 지금이라도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어 감사 할 뿐이다.

이 자리를 빌려 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성경 말씀의 히브리서:11: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

겔 3장 너희는 가서 전하라, 만약에 전하지 않으면 그 피갑을 너에게 찾겠다.

지난날 전도를 포기해 돌아가신 그분을 생각하면 이 말씀을 행하지 않은 것을 참으로 한이 맺힌다고 전했다.

 

▲ 월드와이드교회 박인용 목사     © 김학승

 

  간증 할 때는 눈물을 감추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간증을 듣고 느낌을 묻자 노인화씨는 한 많은 세상을 살아온 김영숙 집사님, 준비된 영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간증을 듣고 사람에게는 다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간증이다.

굳이 표현한다면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다.

 

  김영숙 집사는 간증을 많이 했지만 리더자분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간증을 하려 하니 부담이 너무 많았다.

특히 무반응일 때 눈앞이 깜깜함을 느낄 때는 오로지 하나님께 의지한다고 간증했다./기자 김학승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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