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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건강한 안보 대책 연합회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외신기자회견을 대대적으로 개최
기사입력: 2019/05/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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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건강한 안보 대책 연합회(김성웅 회장)27일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20층에서 월남참전노병들의 국제수준에 못 미치는 대접과 더불어 고엽제 국제문제를 스스로 감추고 덮고 막고 국제 범죄사항을 스스로 무덤을 판 한국의 미친 역사를 종합적으로 폭로하는 외신기자회견을 실시함에 국내 매스컴에 잠에서 깨어나도록 권장하는 차원에서 제안한다.

 

▲     © 보건복지신문

 

  고엽제작전은 인도에 반한 범죄행위이다. 고엽제 1g으로 20,000명을 살상하는 강력한 화학무기였다. 한국 작전지역에 위험고지 없이 마구잡이 살포하였다.

 

  10년 이후부터 고엽제 발병되어 현재 70,000명이 사망하였고 160,000명이 죽어가고 있다 . 이것은 전쟁범죄로서 사과하고 배상해야한다 . 한국정부가 방치함은 범죄행위이다. 고로 종합적으로 사과를 작성하여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안했으며 유엔인권이사회에 정식으로 제소하여 실태조사를 요청하였다. 청와대,국방부, 보훈처가 비상걸린 상태이다.

 

  비상조치로서 미국은 문재인태통령을 소환하기에 이룬다 . 4월11일 정상회담빌미로 미국 가서 고엽제 회초리를 맞고 온 상태이다.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에 잠재된 감정이 폭발전야제이다. 관계자는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외신기자회견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라고 한다./시민기자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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