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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정치를 하는 것인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가?
기사입력: 2019/07/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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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누구를 위하여 정치를 하는 것인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가?

 

▲     © 보건복지신문

 

  저 불빛을 보세요.

 

  국민은 빛이 있기에 국민을 희망을 가지는 것이 아닌가요. 당신들 때문에 희망을 가진다고 착각을 안 했으면 합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나라가 망한다고 합니다. 부디 맹종과 맹신이 되지말자.

 

  저 불빛이 두렵지 않으신가요?

모 후보의 자제가 국민이 000이다. 모 탤런트가 부른 세상은 요지경이 절실하게 머릿속을 스치네요.

 

  당신들은 어둠 속에서 생활하는 국민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자기 배부르면 남 배고픈 줄 털끝만치도 모른다.

 

  후보 시절로 돌아가서 가슴에 손을 얹고 가족과 국민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바보 멍청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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