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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교단은 주님과 성도 앞에 환골탈태 진정으로 거듭나야
기사입력: 2020/10/1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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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가 바로 서려면 목회자와 일반성도 마음 일치하고 합심해야,

- 일부 대형교회 목회자의 탐심과 탐욕이 화를 자초하지 않게 자제해야,

  

▲ 정병기 <칼럼니스트>  © 보건복지신문


  한국교회 위기로 목사가 죽어야 한국교회가 바로 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교회와 목회자가 진정으로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지 깊이 반성하고 회계하고 각성 참회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교회 사유화 더 이상 허용 할 수 없다고 본다. 유다와 같은 목회자 이제는 사라져야 한국교회와 교단이 바로 선다고 본다. 기도교인 교회가 타종교보다 더 복잡하고 종파가 많다고 본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 현실이다. 개인이 개척한 교회라 할지라도 개인의 것이 아닌 교인과 믿는 단체의 몫으로 돌려줘야 한다고 본다.

  

  교회는 기업이 아니기에 지금은 종교도 할일이 많이 있다고 본다. 메마른 현실을 채워주고 보듬고 서로 사랑해고 실천해야 할 때라고 본다. 종교인들의 시국발언이나 시국성명 등 정치적 발언은 자제하고 신중해야 하며 그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다. 목회자는 복음을 전파하고 전도하는 기독교 종교인이지 건성으로 적당히 하는 직업인의 목회자가 되어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책임이 있는 한국 목회자들은 깊이 성찰하고 반성해야 하며 또 깊이 회개해야 할 것이다. 대형교회나 작은 개척교회도 전하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말씀이라는 서실이다. 일반사회에서 길거리 약장사 같다면 각기 다른 약을 팔겠지만 교회의 목회자는 동일한 성경말씀을 들고 전하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다는 사실이며 그 내용도 명백한 사실이다. 특히 대형교회 목회자들이나 일반교회 목회자들은 시국발언이나 정치적 발언을 삼가 해야 할 것이다, 그 영향도 있겠지만 그 파장이나 책임도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외적성장은 무섭게 성장했다지만 기독교윤리나 도덕적 신뢰는 점점 낮아지고 각종 사건 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안타까운 점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 특히 대형교회 목사들이 정치화되고 출세 화 되고 사회에 정치적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고 교세 확장에 이용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 교회가 말씀보다 교인 늘리기에 급급한 모습은 반성하고 각성해야 할 일이다. 종교재단에 재산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돈 많은 부자가 모여들기를 바라고 교세확장만 눈에 보이는 것은 잘못된 기독교 가치관형성이라고 지적하고 싶다. 목회자고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하며 오만과 독선을 버려야 할 것이다. 교회가 목회자 때문에 분열과 갈등이 조성되었다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불만을 제기하거는 바른 올곧은 소리를 하는 성도를 몰아내거나 이단으로 취급 내어 쫒거나 왕 따를 시키는 일로 고사시켜서는 안 될 것이다. 진정한 목회자는 물질이나 재물에 동요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초대형교회는 교회가 자신의 것인 냥 성도와 교회위에 군림하는 목회자나 교회를 자식에게 대물림하려는 사고는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교회재정을 몇몇 사람들이 독식하거나 좌지우지 하는 묻지마식의 경영은 현실에도 맞지 않고 일반성도들에게도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본다. 투명하게 운영하고 경영해야 하는데 일반성도는 헌금을 내는 봉으로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정말 하나님 앞에 떳떳한지 자신들이 모범적으로 천국에 입문 할 수 있을지 자신의 양심에 비춰봐야 할 것이다. 교회 자금을 횡령하거나 위법행위로 초대형교회 목회자가 법정에 서는 일은 일반성도나 불신자들이 보기에 어떻게 생각 하겠나 한번 뒤 돌아보고 반성하고 각성하고 깊이 회개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교회의 예산이나 헌금은 목회자의 쌈짓돈이 아닌 공금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목회자의 뜻대로 좌지우지 하는 것 보다 전체성도들의 뜻을 모아 올바른 방향으로 투명하게 집행하고 난 이후 그 회계보고를 낱낱이 해야 할 것이다.

  

  일부 개척교회들은 성도나 교회가 재산으로 매매를 하거나 양도 양수를 하는 행위도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본다. 목회자에게 이의를 제기하면 마귀 사탄으로 몰아붙이는 교회, 자신과 사고가 다르면 이단으로 몰아가는 것은 도리나 사리에도 맞지 않다고 본다. 교회는 일반성도가 주인이고 교회는 누가 개척하고 세웠다 할지라도 겸손하게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야 할 것이다, 교회를 자식들에게 상속하는 것은 반종교적 반사회적행위로 지탄받아야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교회는 종교사업이 아닌 불신자를 선교하거나 인도하여 주님의 생명과 같은 말씀을 전하는 복음 선교와 전파 그리고 진정한 전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믿은 내 마음의 참 진리적인 믿음이 되고 실천을 하는 믿음이 돼야 할 것이다,

  

  새 생명을 얻게 하는 진정한 구원을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목회자가 많은 액수의 봉급이나 초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돈이나 예산은 일반성도들로 부터 나온다는 사실은 명백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한국 기독교 교단은 복잡하다. 조용할 날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자리다툼에 말이 많고 탈이 많게 마련이라고 한다. 교회가 서로 경쟁하기나 교인숫자나 교회당 건물 크기로 교회의 세 과시하기 보다는 진정한 하나님의 목음을 잘 전파하여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고 바른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인도해야 할 것이다,

  

  현실과 타협하며 종교사업으로 교회를 운영한다면 아니 한만 못하다고 본다. 주여! 주여! 소리치고 하지만 무늬만 그럴싸한 어용의 목회자가 적지 않다고 본다. 하나님은 오늘도 전 세계와 그리고 한국을 보고 계시고 오늘도 안타까운 현실에 바른 교회로 환골탈태 바로 서기를 기도하고 계실 것이다, 오늘 주일을 맞아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회개하는 한국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한국교회에도 강도 만난 행인을 구한 사마리아 사람 같은 목회자가 많아야 할 때입니다. 목회자는 자리나 직분에 연연하기보다 충실한 믿음생활이 되기를 바라며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자세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종교인들의 시국발언이나 시국성명 등 정치적 발언은 자제하고 신중해야 하며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종교지도자들은 내가 지금 높은 자리에 앉아 호강하거나 군림하지 않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각성해야 할 것이다 말이나 입으로는 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실천하고 보여주며 본이 되는 설교가 필요한 싯점이다. 교회는 기업이 아닌 복음을 전파는 하는 영성실천의 현장이 돼야 한다. 최근 개신교를 보면 감투와 파벌이 너무 많이 실망한다.

  

  세상에는 목소리만 높지 무늬만 종교나 종교인이 적지 않은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회가 바로서야 믿음 생활하는 성도가 바로서고 교단이 바로 설 수 있다고 본다. 교회는 어느 누가 개척했다 하드라도 그 주인은 하나님과 성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교회는 성도들의 예배와 교제의 장소이지 판매나 이권을 챙기거나 각종 헌금만 걷기 위한 상업적 목적이나 매매의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교단을 돈으로 환산하는 일은 용납 할 수 없다고 본다. 외적성장이나 초고속 성정하는 초대형교회가 능사가 아닌 진정한 참 믿음과 국민인 주민으로 부터 진정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신실하고 진실한 믿음이 되고 영적성장이 될 수 있는 진정한 한국교회로 환골탈태 거듭나게 되어 추앙받고 존경받는 목회자 사심과 탐심을 버린 목회자 그리고 기독교 참 종교인지도자가 진정으로 거듭나 바로 서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 정병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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