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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성과 친절 문화를 보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진다.(日本の靭性と優しさの文化を見ると、自然に頭が下がる。)
우리나라의 인성, 친절문화 과거로 돌아가는 현실을 보면 가슴이 찌어진다.(韓国の靭性、親切文化過去に帰る現実を見ると、胸がマルチ引か)
기사입력: 2018/03/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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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옛날 이여!

버스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강제로 받아주고, 어른 신을 대하면 인사는 하는 것은 당연한 예이다. 자리를 양보하고,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사람을 보면 함께 들어주는 등 함께하는 사회였는데, 현실은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해가 갈 것이다.

 

ああ!昔よ!

バスで重い荷物を持っている姿を見ると、強制的に受けてくれて、大人の神の場合、挨拶はするのは当然の例である。席を譲るし、重い荷物を持って行く人を見ると一緒に聞いてくれるなど共に社会だったが、現実には、あえて話をしなくても理解できるだろう。

 

▲ 하늘이여 이루 소서, 땅의 쓰레기를 안 치우는 세상을 만드소서.     © 보건복지신문

 

  참으로 현실 속에서 숨 쉬고 존재한다는 것이 무서운 현실이다. 역주행하는 자동차가 사고를 내면 그 자동차는 만들어지지 않아야 할 자동차, 사람을 물고 죽게 하는 미친개는 태어나지 않아야 할 미친개다. 현실을 보면 정말로 태어나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내 주위에도 있는지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다.

 

確かに現実の中で息をして存在することが恐ろしい現実だ。逆走行する自動車が事故を出せば、その車は作成されないようにすることが、自動車、人を噛んで死ぬ狂犬は生まれないようにすることが狂犬だ。現実を見ると、本当に生まれてはならない人が私の周りにもいるかどうか注目なければならない。

 

▲ 천사들이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보건복지신문

 

  일본의 친절함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우리나라의 망가진 현실을 체험하는 입장에서는 일본의 친절함은 우리가 돈 주고라도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묻고 싶다. 길을 묻어보면 매장에서 손님맞이하는 것이 우선인지만 목적지까지 안내하는 모습에 미안함과 죄송스럽기만 하다. 도로에서 일하시는 분, 대합실에서 대기하는 분, 길을 가는 사람, 직업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친절함에 감사하고, 진심으로 고개 숙여진다.

 

  해외 외유하시는 분들은 많지만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은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인가. "지구를 떠나거라". 유행어가 생생히 기억이 남니다. 오호 통제라! 우리나라에서는 꿈같은 이야기인가 ?

 

日本の親切さはあまりにも当然のことだが、韓国の壊れた現実を体験する立場では、日本の優しさは、私たちがお金を払ってでも学ぶことがないか聞きたい。道を埋めてみると店頭でのお客様迎えることが優先なのかが、目的地まで案内する姿に申し訳ない思いと申し訳ありませんてばかりである。道路で働かれる方、待合室で待機する方、道を行く人、職業に関係なく、老若男女誰親切に感謝し、心から頭を下げている。

  海外外遊方は多いが、私たちが学ぶべき教訓は、近くいう遠いあなたのか。「地球を残すだろうと"流行語がありありと覚えてナムニダ。嗚呼トンジェラ!韓国では、夢のような話な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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