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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규 예비후보 10일 바른미래당 남구청장 출마 발표
매너리즘의 남구를 혁신하고 잘사는 남구을 만들터 남구청장 선거에서 기적을 이루어 낼 적임자
기사입력: 2018/05/1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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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백규 바른미래당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에서 기자 회견을 열어 출마의변과 공약을 발표 하였다.

 

▲     © 김학승

 

  현)유정복시장 캠프에 특보단장을 하고 있던 송영걸 전 보좌관 및 지지자 10여명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최백규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최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막강한 현역 구청장과 경쟁에서 아깝게 700표 미만으로 선전한 자신을 어떠한 설명도 없이 경선 배제라는 결정을 내린 자유한국당의 오만함을 비판하고 새로운 정치 구현을 위해 구청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당선가능성에 대하여는 현구청장에 대한 피로감이 팽배해 있고 변화에 대할 갈망이 크기에 인물론에서 앞선다고 평가 받고 있다며 당선을 자신 하였다. 최 후보는 남구에 기존 책임감 없는 정치인과 차별화 하고 주민만 바라보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하며 혁신을 위해 구청장 직속 혁신TF를 구성하고 남구 발전을 위한 강한 남구만들기 3대 혁신방향을 제시 하였다.

 

  첫째 복지부동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주민만 위하는 공무원들의 주인의식 확립과 둘째 포퓰리즘의 복지 아닌 공감복지로 만들어 전국 최고 수준의 심리적 복지 1등 남구로 만들고 셋째 수봉공원 중심의 랜드마크 조성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하겠다고 공약하였다.

 

  최후보는 제갈량의 출사표에 ‘사이후이死而後已’라는 표현을 쓰며 바른미래당 시장 후보인 문병호전의원과 여러 출마자들과 돌풍을 일으켜 남구청장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자신 하며 이날 부터 선배본을 가동하여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자료제공 : 남구청장 바른미래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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